전화번호

상담시간 월~금요일 : 09:00~18:00 토요일 : 휴무
포시즌 쿠다후라 허니문 후기입니다_2.포시즌 쿠다후라의 훌륭한 맛집들
작성자 :
정예은
작성일 :
2020.01.07
조회 :
379

전편에 이어서 두번째 편입니다.

 

포시즌스 쿠다후라리조트는 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도 있었어요. (다른 몰디브 후기들 보면 식사가 안맞아서 힘들었단 얘기도 있어서요)

근데 포시즌스는 다들 하나같이 밥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하고 갔죠!

저희는 하프보드를 이용해서 조식/석식만 이용했는데 충분했던거같아요~~

 

d3.PNG

 

카페후라의 모습이에요~  저희는 항상 오픈하자마자 가서 먹었어요 ㅎㅎ

아침은 항상 카페후라에서 먹었는데 조금씩 메뉴가 바뀌더라구요~ 과일, 라씨랑 프로틴 음료도 준비되어있어서 맛있게 먹었구요~

 

캡처dd.PNG


둘째날 부터는 김치도 있떠라구요 ㅎㅎㅎ 볶음밥이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었어요.
평균 1시간~1시간 반정도 여유롭게 항상 조식을 즐겼답니다.

 

KakaoTalk_20200107_121301381.jpg

 

제가 좋아하는 벌꿀도 있더라구요!! 벌집 그대로 갖다둔 형태라 넘 신기했어요 ㅎㅎ

꿀 종류도 여러가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d5.PNG


 핫케익이랑 와플 구워주시는분이 계셔서 부탁드려서 와플이랑 팬케익도 매 끼마다 챙겨 먹었죠~~

전 주로 딸기랑 블루베리가 있는 베리 와플~~

 

KakaoTalk_20200107_121305135.jpg

 

빵도 종류가 어찌나 많은지~ 크로와상도 종류별로 다 먹어본다고 힘들었는데 이 종류마저도 매일 바뀌더라구요 ^^;;;

 

d6.PNG


 여기서부터는 디너 레스토랑 후기 입니다.

 

디너를 레스토랑 두 곳 번갈아가며 이용했어요.  칸두그릴이랑 리프클럽!
다 미슐랭 레스토랑 뺨치는 식사구성이었구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했어요!


매 식사 때 마다 칵테일이나 맥주 한잔씩 했었는데 넘 행복하더라구요 (이건 나중에 크레딧 $200 으로 처리했어요~)

드디어 실행에 옮겨보는 모히토에서 몰디브 한잔~~ ^^


d2.PNG

 

리프클럽에서는 주로  스테이크, 파스타, 리조토를 먹었었구요~

 

fd.PNG

 

칸두그릴에서는 스테이크, 랍스터등을 먹었엇어요.

칸두그릴이나 리프클럽 두군데 다 너무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들이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식전빵 부터 후식까지도 너무 예쁘고 맛있었어요~~

 

d22.PNG


d7.PNG


d14.PNG

 

미슐랭 뺨치는 에피타이저에요 ㅎㅎㅎ


d67.PNG

 

 마지막날 디너였던 랍스터에요~~


캡처dds.PNG

  

특히나 칸두 그릴은 레스토랑도 넘 이쁜데 마침 너무 이쁜 자리에서 먹을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fdsss.PNG


 

dggs.PNG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서 아기 상어들이 돌아다니는거 보면서밥먹으니 너무 신나더라구요~~ ㅎ

 

hgf.PNG

 

포시즌스 쿠다후라 리조트에서 식사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해요 ㅎㅎㅎ

제 지인들한테도 완전 강추 중입니다. 

다음편으로 다시 돌아올께요! ㅎㅎㅎ


 임아름
 2020-01-13 오후 3:20:00
앗, 칸두그릴의 저 테이블은 비용이 추가되는데 무료로 이용하셨나봐요^^
조금 더 로맨탁하게 즐기실 수 있어 좋으셨을듯 하네요~ ㅎㅎ
작성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84
  [공지] 두짓타니 가족여행 (1) (1)
레지나
2019.08.28
1421
1383
  [공지] [꼬마부부의 행복한 두짓타니 이야기] ① 인천에서 두짓타니까지 +선택, 준비물, 싱가폴 경유, 말레공항 (2)
기요미
2019.08.19
1561
1382
  [공지] 아웃리거 코노타, 완벽한 신혼여행 후기 - ① 출발부터 도착까지 (3)
신동명
2018.12.03
2024
1381
  [공지] 대자연의 품, 두짓타니 몰디브 - ① 가는 여정 (대한항공, 밤비행, 스리랑카 경유, 국내선, 스피드보트) (1)
한아름
2018.10.14
2645
1380
  [공지] 첫해외여행 신혼부부의 포시즌스 쿠다후라에서의 잊지못할 4박7일(1일차) (3)
김솔희
2018.02.27
3029
1379
  [공지] 포시즌 쿠다후라에서의 Eat, Play, Sleep! (2)
기&백
2018.02.22
2884
1378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1 - Intro (4)
현상우
2020.01.20
598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2 - Renovation (3)
현상우
2020.01.20
457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3 - 메인풀에서의 여유 (2)
현상우
2020.01.20
378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4 - About Café Landaa (2)
현상우
2020.01.20
421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5 - Al Barakat And Fuego Grill (1)
현상우
2020.01.20
423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6 - Blu Beach & Blu Restaurant (2)
현상우
2020.01.21
401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7 - Cocktail Party And SunSet (1)
현상우
2020.01.21
362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8 - Activity And Service (3)
현상우
2020.01.21
455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9 - 워터빌라에서의 행복 (2)
현상우
2020.01.21
372
  8일간의 여행 여유 그리고 행복 In Four Seasons Landaa Giraavaru Part10 - 안녕~ 란다 (3)
현상우
2020.01.22
392
  [KE 포시즌스 란다 기라바루] 0108 현상우님 가족여행 (2)
2020.02.06
221
1367
  포시즌 쿠다후라 허니문 후기입니다_1.포시즌 쿠다후라와의 첫만남 (1)
정예은
2019.12.24
410
  포시즌 쿠다후라 허니문 후기입니다_2.포시즌 쿠다후라의 훌륭한 맛집들 (1)
정예은
2020.01.07
379
  포시즌스 쿠다후라 신혼여행 후기 3. 즐거운 액티비티 (1)
정예은
2020.01.08
291
  [KE 포시즌스 쿠다후라] 1208 정예은 & 손종우 고객님 
2020.01.13
239
1363
  포시즌스 쿠다후라 VS. 란다기라바루(식사편) (1)
신윤아
2019.10.30
1201
  포시즌스 쿠다후라 VS. 란다기라바루(수중환경편)_란다기라바루편 feat.만타~ (1)
신윤아
2019.11.06
730
  포시즌스 쿠다후라 VS. 란다기라바루(수중환경편)_쿠다후라편 (1)
신윤아
2019.12.02
438
  [포시즌스 란다기라바루&쿠다후라] 신윤아 & 나상목님 
2019.12.06
250
    1  2   3   4   5   6   7   8   9   10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