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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쿠다후라 VS. 란다기라바루(식사편)
작성자 :
신윤아
작성일 :
2019.10.30
조회 :
1,201

안녕하세요, 

몰디브 공항 도착부터 숙소 도착 등 다양한 사진을 올려볼까 했지만, 

다른 리뷰에서 너무나 상세히 적어주었고 몰디브 바다는 뭐... 천국 그자체이기에 전 다른 정보들이 담긴 리뷰를 넣어볼게요!

 

저희가 예약할 당시에는 란다기라바루 워터빌라가 리노베이션 공사를 하고 있었어요.

그냥 쿠다후라만 할까 했지만, 친구가 란다기라바루를 엄청나게 추천에 추천을 했기에 모험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가는 란다기라바루 오션프론트 방갈로 위드풀에서 2박, 

스피드보트로 갈 수 있는 쿠다후라 썬라이즈 워터빌라 위드풀 2박을 진행했어요.

 

몰디브 공항 ---수상비행기(약 40분)---란다기라바루---수상비행기(약 20분)---쿠다후라---스피드보트(약 20분)---몰디브공항 


우선 식당편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저희는 모든 리조트에서 하프밀만 진행. 아침 저녁만 이용했습니다.

란다기라발루에서 블루 (랍스터나잇), 푸에고 그릴을 이용했고

쿠다후라에서는 칸두그릴, 리프비스트로 그리고 저흰 밤 비행기라서 칸두그릴 한 번 더...! ㅎㅎ

(참고로 저는 남편의 말을 빌려쓰자면...초딩입맛입니다..)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해드리면 저녁 식사 기준 음식은 정말 쿠다후라가 대승!!

 

첫번째 식당은 블루였어요.

블루라는 식당은 조식도 제공하는 곳이라 눈여겨봤고, 그리스 산토리니 같은 느낌이라 꼭 한 번 들려보고 싶었어요~

저희는 마침 랍스터나잇하는 날이라서 랍스터 관련 음식만 먹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랍스터나잇을 이용했습니다.

 

아 모든 음식점에서 하프밀은 아침으로 뷔페 혹은 조식 가능한 식당에서 2-3가지 선택가능,

저녁 기준으로는 에피타이저에서 1개, 메인에서 1개, 디저트에서 1개 이렇게 고를 수 있어요! 참고해주세요~

 (음료는 당연히 나중에 다 지불해야한답니다~ 하프밀은 :) 저희는 술을 진짜 안 먹어서.. 항상 콜라시키고 끝..)

 

메뉴판을 찍어왔으면 좋았을 뻔 했는데.. 전 메뉴판은 정말 정신없이 시키고 끝나버렸네요 ㅠㅠ

 

우선 랍스터나잇의 주인공 랍스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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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기대를 했지만, 생각보다 랍스타가 작았어요.

 

얘는 에피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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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가 들어간 리조또와 파스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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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신랑은 면을 엄청 좋아해서~ 웬만하면 안남기는데,

블루는 확실히 음 초딩입맛보단 약간 고급진 거 잘 먹어봤다.

나 우니 파스타 좋아해! 하는 사람들한테는 추천이예요.

근데 저는 생각보다 너무 바다향이 강해서 ... 잘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기분이 다운되서 그런가.. 디저트를 찍지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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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제겐 음.. 쏘쏘였지만, 일몰을 바라보면서 바닷소리와 함께 식사한다는 건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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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푸에고 그릴입니다.

 

푸에고 그릴은 쿠다후라의 칸두그릴과 대적할만하다 라고 많이들 이야기하시더라구요.

당연히 저희는 1일 1랍스터를 목표로 갔으므로 랍스터 하나와 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분위기는 야외이고 이렇게 모래사장 위에 테이블 놓고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여기서 식사하실땐 모기퇴치제는 필수입니다.

남친의 다리가 모기밥이 되었다는 건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알게 된 사실이예요 ...

여기가 오히려 자연적인 분위기겠지만, 전 그런 걸 고려하면 블루가 훨씬 느낌은 좋았어요.


그래도 식당맛은 음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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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든 나오는 빵 혹은 칩스입니다.

근데 몰디브에서 먹은 빵들은 잡기만 해도 손에 기름이 주욱 나올정도로 기름이 참 많아요..

기름진 식전빵은 제 메인 집중에 도움이 안될 거 같아서...

늘 저희는 조금만 먹으려고 했지만....

여기 칩스와 함께 주는 아보카도..소스? 가 정말 상큼하니 맛있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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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로는 남편은 해산물 전채요리로 시켰어요. 음.. 문어 맛있구요, 그 옆에는 무슨 대구살같은 걸 간장과 식초등 절인 거 같았는데 맛이 막 나쁘진 않았어요. 아래 튜나와 연어는 뭐.. 맛있죠 :) 전채요리로 먹기엔 딱 깔끔하고 간이 강하지 않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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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전날 음식을 실패했기에, 깔라마리로.. 오징어 튀김은 사랑입니다.

어찌나 입에서 녹던지 맛있더라구요..! 저라면.. 추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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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랍스터..

전날 먹었던 것은 새우인가 할만큼 랍스터는 큼지막한 크기를 보여줬어요! 

전날보다는 훨씬 커진 사이즈였지만,,, 막 우와!! 크다 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위에다가 무언가 시즐링을 하고 그릴에 구은 듯 한데 굉장히 바다향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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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해/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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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여기서 유명한 스테이크예요.

여기 스테이크 되게 맛있다고 들었어요.

근데 제가 좀 운이 없었던 걸까요.

여기 스테이크의 근육부위가 너무 한 중간에 있어서 너무 질겨서 못 먹겠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 도저히 안될 거 같다고 staff 에게 말하자고 했는데, 남편이 그런건 좀 별로인지 못 바꾸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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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편 혼자 다 드셨어요..

맛있게 보였는데.....

 

제가 MID-Rare로 먹는데 정말 잘 구운 거 같았거든요.

나중에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너무 근육부분 많으면 꼭 말씀하셔서 맛있게 드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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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희 메인은 멋지게 차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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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에 가서 그런지 자꾸 비가 내려서... ㅎㅎ

실내로 옮겼어요.

실내는 원래 다른 식당(조식먹는 곳)인데 여기로 옮겨주시더라구요.

 

저희가 선택한 것 소르벳고 ㅏ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진짜 맛있는데 배불러서 거의다 남겼지만, 소벳은 진짜 맛있었어요!

레몬소벳!!

 

하지만 참고로 저희가 고른 이런 디저트들은 다른 디저트들의 반값이라는것...ㅎㅎ..꼭 도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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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란다기라바루의 식사는 끝이났습니다.


 

저희는 하프밀을 신청했고 7일을 외국에 있는 일정이라 컵라면을 한 11개 ? 챙겨갔거든요

남편이 뭘 그렇게 챙기냐 했지만, 제 입이 짧은 걸 알고 있기에.. 필요하다고 했는데, ㅋㅋ 정말 유용하게 먹었어요^^ 

 

바다바라보면서 라면먹는거... 끝내줍니다...ㅎㅎㅎ

 

 

이제 쿠다후라로 말씀드릴게요

 

쿠다후라의 첫번재 음식은.. 저희 커플에게 눈과 입을 모두 황홀하게 충족시켜주었던 

그 유명한 칸두그릴이예요..!

 

칸두그릴 역시 1랍스터 그릴과 와규스테이크(이게 제일 유명하죠 ㅋㅋㅋ)를 시켰어요

에피타이저로는 코코넛쉬림프!!! 와 .....사진도 안 찍었네요. 남편이 뭘 시켰는지.....

 

들어가는 건 이런 모습으로 시작하네요..

입구가 멋스럽죠..!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저희는 밤 비행기라서 저녁을 한 번 더 먹어야하는 상황이었는데..(사비로..!!!!) 이 것을 선택했다는 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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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으면 물어봐요

뭐 마실래? 

물? 스파클링?

 

제 남편은 나는 스파클링! 이러더라구요. 음....속으로 생각했쬬.

스파클링을 원래 먹던 애가 아니라서... 이게 돈이 나간다는 걸 모르는구나 ㅋㅋㅋㅋㅋ

1만원짜리 스파클링 먹었어요 ! 

ㅋㅋㅋ그리고 어느곳보다 기름졌던 빵. 하지만 그 기름진게 속을 더부룩하게 만들까봐 그랬는지 살짝 매콤한 향이 나요.

전 맛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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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킨 코코넛쉬림프!

아웃백을 가도 너무나 사랑하는 이 코코넛쉬림프를 먹는 순간 어찌나 행복하던지.

맛있어요! 

새우가 미친듯이 큰 건 아니지만 적당한 사이즈에 에피타이저라고 말하기엔 양도 많아서 갑각류 좋아하는 제게..!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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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아래가 랍스터예요.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등장하는 순간 남편과 함께 소리를 질렀어요 ㅎㅎ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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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이즈는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손바닥은 한 번 대주고 찍어야죠 ㅋㅋㅋㅋ

제가 여자치고 손이 꽤 큰 편이란것...ㅎㅎㅎ 

사이즈 상상되시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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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유명한 스테이크예요! 

음 맛있어요!

적당한 굽기와 소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전 페퍼소스가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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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예요~ 

케이크며.. 뭐 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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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칸파이에 잭다니엘을 꽂았더라구요 ㅋㅋ

신기하죠 ㅋㅋㅋ

피칸파이도 맛있었지만 양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배불러서 또 남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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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두그릴은 메인이 너무나 황홀해서.. 

마지막날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ㅎㅎ

쿠다후라를 선택하신다면 전 칸두그릴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

 

다음은 마지막인 리프비스트로예요!

약간 분위기가 란다기라바루의 블루같죠!

원래는 저기 앞에 바닷가 근처에서 먹어야하는데...

우기에 갔던 저희라.. 참으로 애꿎게도 비가 얼마나 자주 오던지..ㅎㅎ

 

결국 안에서 먹었어요

하지만 안에도 운치있고 특히 음식을 제 눈으로 보고 먹으니깐 좋더라구요..

밖은 너무 어두워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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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빵은 정말 느끼해서 못먹겠더라구요

저기 꽂혀있는 무슨 과자같은거나 조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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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마지막 공짜밥(돈은 냈지만..ㄷ ㅏ음날은 추가 결제가 필요했으므로..)이었기에 둘다 랍스터그릴과 랍스터 뭐시기 에피타이저를 동일하게 시켰어요 ㅋㅋ 참고로 이 에피타이저는 제일 비쌌던 걸로 기억나요 에피타이저 중에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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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렇게 거품같이 소스를 내왔는데..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ㅠㅠ 뭔가 게거품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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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건 제 남친은 지금까지 먹었던 모든 에피타이저 중 최고로 맛있었대요!

랍스터와 튜나를 가지고 만든 거라던데..

제꺼까지 싹 비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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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랍스터 크기를 보고 오.. 쿠다후라 근처는 저 사이즈가 나오나보네..생각했는데요,

여기는 작은거예요

그래서 속으로 아이...참.. 그냥 거기 또 갈걸.. 이랬거든요 ㅋㅋ

근데... 여기 랍스타가 솔직히 제일 맛있었어요.

뭔가 비린맛도 덜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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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일까 저 친구는 씹으면 씹을수록 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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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가장 최고. 

몰디브 최고가 바로 이 티라미수와 저 뒤에 케이크예요.

와....정말 꼭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티라미수는 저렇게 커피를 내려주는데요, 저렇게 윗면이 살살살 녹으면서 환상의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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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죠? 근데 맛도 환상이예요..

이렇게 디저트 1등은 여기가...ㅋㅋ

 

저희는 이렇게 쿠다후라에서 2집, 란다기라바루에서 2집을 다녀왔어요

저희 둘 다 쿠다후라에서는 정말 라면을 잘 안 집게 될정도로 맛있게 먹었어요.

 

음식이 너무나 중요하신 커플이라면 쿠다후라 추천이예요.!@@

 

아침은 어디나 비슷한 뷔페이기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

그럼 모두 제 리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를 바라요~!!

 임아름
 2019-11-06 오전 10:12:00
역시 몰디브 맛집은 포시즌스 쿠다후라가 진리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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