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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아웃리거 코노타, 완벽한 신혼여행 후기 - ① 출발부터 도착까지
작성자 :
신동명
작성일 :
2018.12.03
조회 :
2,024


신혼여행지를 고르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우선 몰디브로 여행지를 고르기는 했는데 리조트가 어찌나 많던지!

그래서 저희는 '수중환경 - 음식 - 룸컨디션 - 익스커션'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리조트를 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


결혼식이 끝나고 밤 비행기를 타고 콜롬보를 경유해 말레에 도착했습니다.

말레에는 리조트 직원이 나와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고 라운지로 안내해줬습니다.

 

이국적인 인테리어의 라운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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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비행기가 연착되면서 1시간 정도 대기가 길어지기는 했지만 라운지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기다려서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말레 공항 국내선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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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의 기다림 끝에 이제 국내선 비행기에 오릅니다. 생각보다는 소음도 적고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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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섬들이 인상적입니다. 자세히 보면 섬마다 리조트 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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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서 비행 일정이 끝나고 경유지인 섬의 공항에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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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6시간만에 코노타 섬으로 향하는 스피드 보트에 탑승했습니다.

웰컴드링크로 주는 물이 바다색 만큼이나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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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도착하니 따듯한 환대와 함께 코코넛 드링크를 줍니다.

잠깐 대기하고 방을 안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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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주친 도마뱀. 너무 신기해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리조트에 있으면서 매일 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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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비치 빌라에서 숙박 후 워터빌라로 옮겨서 남은 일정을 보내는 것으로 부킹을 했습니다.

순서를 바꿔볼까도 고민했으나 프론트 직원이 워터빌라를 먼저 가면 후회할 거라며 만류해서 우선 비치빌라로 들어갔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이국적인 향기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이제 정말 다른 세계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치빌라 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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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급한 한국인 답게 도착 하자마자 짐을 풀고 익스커션 센터로 달려갑니다.

달려가서 당일 스노쿨링 교육을 예약하고 잠수함탑승, 낚시를 예약했습니다.

풋 스파 시간도 당일에 바로 예약했습니다. 생각보다 예약 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당일 도착하시고 바로 잡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매일 식사를 해결할 'Blue salt' 레스토랑에 도착해서 늦은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스노쿨링 교육 예약 시간이 빠듯하게 잡혀있어서 가장 빨리 나올 것 같은 버거를 주문합니다.

 

식전 빵과 버터가 나오고 이 집의 상징인 파란 소금이 함께 나옵니다.

파란소금의 정체를 물어보니 그냥 염색이라며 멋쩍게 웃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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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버터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프렌치 스타일의 요리가 좋을 것 같아서 계속 그런 메뉴 위주로 주문했습니다.

음료들은 블루솔트 앞에 위치한 칵테일바에서 가져다 줍니다.

AI 플랜으로 예약해서 부담없이 마실거리를 시켜봤습니다. 지내면서 느낀거지만 마실거리만 잘 챙겨마셔도 AI 플랜 본전은 뽑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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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메인메뉴 버거가 등장합니다.

소고기, 양고기 페티의 샘플러와 블루솔트 특선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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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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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를 먹은 이후에는 정신없이 옷을 갈아입고 스노쿨링 강습을 받았습니다.

 

정신이 없어 사진도 없네요...

 

한 시간여 섬 주변을 돌며 스노쿨링 포인트와 요령에 대해 배우고 씻고나니 어느덧 저녁시간!

다시 블루솔트로 향해 저녁을 주문합니다.

 

저녁은 에피타이져, 메인, 디져트로 3코스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첫날은 생선요리와 오리요리를 시켰는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남은 일정과 끼니가 기다려지는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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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스타일의 레스토랑이라 그런지 디저트가 정말 잘 나옵니다.

코코넛 스페셜을 추천하지만 모든 디저트를 다 체험해 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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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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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는 역시 피곤해서 사진은 생략합니다.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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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용왕님의 선물

 ③ 코노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④ 무지개 풍경

 정미연
 2018-12-04 오전 9:11:00
첫날부터 알차게 지내셨네요~!
 임아름
 2018-12-04 오후 2:11:00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들이네요~ 사진이 너무 감성적이에요^^
 배수현
 2018-12-11 오후 2:10:00
안녕하세요 ^^ 사진 너무 멋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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